착한이사, 2024년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동아일보 2년 연속 대한민국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중앙일보 2년 연속 소비자만족브랜드 대상 1위
동아일보 2023 대한민국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중앙일보 2023 소비자만족브랜드 대상 1위
동아일보 2022 대한민국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한국경제신문 2022한국소비자평가1위
중앙일보 2022 코로나를이겨낸 대한민국 강소기업
중앙일보 2021 고객감동우수브랜드 대상1위
스포츠서울 2020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
강소기업개발진흥원 2021올해의소비자만족지수1위
전국 365일 24시간전화 및 카톡상담 이용가능
나에게 맞는 이사서비스! 거품없는 착한 이사업체 착한이사
2024년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서울특별시
2020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 스포츠서울
2021올해의소비자만족지수1위 강소기업개발진흥원
2021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1위 중앙일보
2022코로나를 이겨낸 대한민국 강소기업 중앙일보
2022한국소비자평가1위 한국경제신문
2022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동아일보
2023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동아일보
2023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1위 중아일보
2023한국소비자평가1위 한국경제신문
선한 사람들과 착한이사
작성자장주명
조회수569
- 견적 내기(일반이사)
'착한이사' 라는 센터명은 이삿짐 센터를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알게된 브랜드입니다. 비교 검색을 해보다가 착한이사가 국내 사람들이 두루 이용하는 선호도 높은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교견적을 내는데 다른 곳은 '넉넉히 1톤 트럭 3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안내를 해주었으나, 착한이사에서는 1톤 2대로 충분하다고 판단해주었고, 금액도 저렴했기 때문에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착한이사의 체계적인 홈페이지입니다. 전 직원의 직함과 사진, 멘트가 두루 소개되어 있어 '내가 이 분과 통화를 했었구나' 하면서 한층 더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객의 이용후기도 많은 참고가 되었구요. 메뉴와 디자인을 살펴 보면 전체적으로 투명한 서비스를 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이삿짐 센터에 대한 정보가 없는 고객으로서는 이런 점들도 많은 도움과 어필이 되거든요.

- 상담사분들의 친절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상담사 분들의 친절함과 신뢰였습니다.
배차 담당해주셨던 최현 실장님, 친절하시고 이해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 왜 그렇게 되는지를 1도 모르는 제 입장에서 아주 세세하게 설명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사 문의를 시작하면서 이사를 마치면서까지 전반적인 과정에서 유수윤 상담팀 팀장님의 도움을 특히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모든 질문과 드리는 말씀들을 하나하나 다 귀기울여 듣고나서, 답변을 주신 것이 인상적이었고, 업체와 통화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이사를 잘 아시는 지인과 통화하는 정겹고 다정한 느낌이었거든요.
주변에 이사를 잘 아는 지인이 없는 제가 얼마나 든든하게 신뢰했는지 모릅니다.
계약금 입금하고나서, 이사를 최종적으로 완료해서 잔금을 다 치르고 나서도 상담의 친절은 일관되고 변치 않았던 점들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 후기를 작성하려고 마음을 먹게 된 것도 사실은 유수윤 팀장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한 번 더 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당일 이사(반포장)
이삿짐의 견적은 말 그대로 예상 견적일 뿐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숨겨진 짐'들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이사하는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가 변수였습니다.
즉, 우리는 8시로 잡혀있는 당일 새벽까지도 절반도 짐을 꾸리지 못한 채 쩔쩔맸거든요. 약속한 8시는 되어오는데...
정말 속으로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도 한 숨 쉴 겨를도 없이 짐을 싸야했던 혹독한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그러다가 문의를 해보니 '그럼 반포장 이사로 전환하면 된다. 우리가 도와주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진작 문의를 남겨볼 걸 하는 생각과 함께 안도했죠.

정확히 8시에 기사님들이 오고, 그 이후 이삿짐은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반포장이라는 게 '기사와 우리가 함께 포장한다'는 콘셉트인데, 사실 이게 전 부담스러웠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미숙해서 기사분들과 비교가 될 텐데, 괜히 눈치가 보일까봐서였습니다.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사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가 포장할 것들과 기사님들이 담당할 짐의 부분들의 영역이 나누어집니다.
택배 박스와 바구니 짐이 있는데, 바구니에 노란 포장비닐을 씌워서 소위 잡동사니들을 담게 됩니다.
저희는 주로 이 바구니 짐을 싸게 되었고, 굵직굵직한 짐들과 저희가 바구니 짐을 꾸리는 동안 돌보지 못한 공간들의 잔짐들은 싹 다
직원분들이 이사박스에 실어서 날라주셨어요.
전날부터 밤새도록 해도 티도 나지 않는 이삿짐 꾸리기였는데.
왜 전문가가 짐을 꾸리면 한 두 시간이면 금방 옮긴다는 지 이제야 겪어보며 이해를 했습니다.

이 날은 비가 왔습니다. 이사 딱 시작하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온종일 비가 내렸죠.
혹시 물건이 비에 젖지 않을까 하는 것도 기우였습니다.
기상이변에 따라 이사의 기술도 나날이 진보를 해온 모양입니다. 

저희에겐 특이점이 있었습니다.
당일 이사 진행 시점까지 짐을 다 꾸리지 못해 반포장으로 전환한 점, 계약과 잔금 기간이 짧았던 점들이 있었고, 특히 책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막막한 이사를 정말 순식간에 잘 해결했습니다.
특히 집 계약과 잔금 날짜의 텀이 2주밖에 안잡히는 사정이 있어, 센터를 알아보는 일이 다급하고 막막했었는데...
게다가 센터를 통해 이사를 하는 건 평생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었거든요.
역시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이사를 하게 되긴 되더라구요. 다만 어떤 업체와 함께 하느냐는 정말 중요한 선택과 결과의 갈림길인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유수윤 상담 팀장님의 정말 친절하고 진솔한 상담에 감동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착한이사>에서도 상담의 역할이 이렇게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인지해주셔서
추후 저 외의 다른 고객분들께도 선한 마음을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삿짐 센터에 대해 이미 비교견적을 내면서 제 글까지 읽어주셨을 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이 글은 어떤 협찬이나 금전 지원 없이 제 스스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긴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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